CEO 인사말

CEO 인사말


저희 코타이 전 직원은 사람과 사람, 만물과 만물은 모두 연결되어 있어 그 영향이 파동처럼 들어오듯이 현재와 미래를 내다보고 미래에 더 좋은 기업, 발전하는 기업, 창의적인 기업, 같이 더불어 살아가는 건강한 기업으로 기억되는 코타이 그룹으로 성장해 나가기 위해 동남아시아 시장에 첫 신호탄을 쏘아 올렸습니다.

한국 비철금속 시장에 어언 30년 가까이 사업을 해오며 스크랩 수출입을 주 업무로 국내시장만 진행해오다 동남아시아에 시장진출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였습니다. 각 나라별 바이어와 거래회사, 엔드유저 약 1만팀이상과 20년이상 거래를 지속해 왔기에 회사의 큰 자산이라 생각합니다.

Brass, Aluminum, Zinc의 인고트 생산을 목적으로 각 나라별로 생산공장 진행중에 있으며 최고의 기업이 되기 위해 전 직원은 현재를 후회없이 작은 일에 소홀히 대하지않는 목표가 명확한 끈기 있는 나에 긍정적인 생각과 행동에 책임을 질 줄 아는 이러한 정신으로 모든 직원이 하나가 되어 발전해 나가는 코타이 그룹이 될 것을 자부합니다.


코타이홀딩스 대표 – Great Terry


All our employees in Kothai, as we all connect people and people, things and things, as the influence enters like a wave, looking forward to the present and the future, a better company, a company to develop, a creative company, In order to grow to a Kothai group that is remembered as a healthy company. We launched the first signal bulletin in the Southeast Asian market.

We have been engaged in nonferrous metal business for 30 years in Korea and we dedicate for exports and imports through domestic market mainly, I think that it is a big asset of a company that has traded with overseas buyers, local companies and end users about 10,000teams over for 20years.And we have started full-scale entry into Southeast Asian market.

For the purpose of ingot production of Brass, Aluminum and Zinc, production plants are in progress in some countries, all staffs are not regrettable at present, not to treat smallly and we are convinced that it will be a Kothai group which all these employees who are mentally and physically aware of the quality are responsible for positive thoughts and actions.

CEO - Great Terry